문화시설 · 경남진장문화예술플랫폼 미리미동국
문화체육관광부와 밀양시가 주최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진장문화예술 플랫폼 ‘미리미동국’은 2019년 11월 30일 개관하였으며 진장문화예술 테마 명칭인 미리미동국은 원삼국시대 변한의 소국으로 현재의 밀양시가 위치한 자리에 있던 나라였다. 미리미동국은 철이 풍부해 철제 농기구로 벼농사를 많이 지었으며 땅이 기름져 마를 심어 베를 짜고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쳐 비단도 지…
|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로 1908 (내이동) |
| 이용시간 | 10:00~18:00 (휴게시간 12:00~13:00) |
| 휴무 | 매주 월요일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진장문화예술플랫폼 미리미동국은 경남 문화시설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일부구역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10:00~18:00 (휴게시간 12:00~13:00).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문화체육관광부와 밀양시가 주최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진장문화예술 플랫폼 ‘미리미동국’은 2019년 11월 30일 개관하였으
문화체육관광부와 밀양시가 주최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진장문화예술 플랫폼 ‘미리미동국’은 2019년 11월 30일 개관하였으며 진장문화예술 테마 명칭인 미리미동국은 원삼국시대 변한의 소국으로 현재의 밀양시가 위치한 자리에 있던 나라였다. 미리미동국은 철이 풍부해 철제 농기구로 벼농사를 많이 지었으며 땅이 기름져 마를 심어 베를 짜고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쳐 비단도 지었다. 이렇게 밀양 땅에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울 수 있었던 소국이었다. 미리미동국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은 1960년경 사하라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제방을 쌓아서 서민들의 주거지가 된 곳이다. 원도심의 쇠퇴로 최근 극심한 침체를 겪게 되어 빈집들이 늘어나게 된 곳으로 이곳 빈집 6채를 2019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하여 지역 예술가들이 리모델링에 직접 참여하여 플랫폼 공간으로 조성된 곳이다.
편의·동반 조건
이런 분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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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진장문화예술플랫폼 미리미동국,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일부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진장문화예술플랫폼 미리미동국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10:00~18:00 (휴게시간 12:00~13:00) 휴무 안내: 매주 월요일.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장 안내를 함께 보세요.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mirimi.kr.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