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경남추화산성
추화산성은 경상남도 밀양시 주화산 산마루에 축조된 삼국시대의 퇴뫼식 산성으로, 밀양읍성으로부터 동쪽 지점에 있다. 화산성은 신라가 가야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삼국시대 초기의 산성터로 추정된다. 성의 구조는 동, 서, 남에 문 터가 있고, 북쪽 계곡의 평지에는 우물, 연못 부속건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성벽은 석축 부분이 많고, 토석혼축 부분은 적…
|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교동 |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 | 연중무휴 |
| 전화 | 밀양시청 문화예술과 055-359-5638 |
| 준비물 | 목줄 착용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추화산성은 경남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전구역입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모든 크기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상시 개방.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추화산성은 경상남도 밀양시 주화산 산마루에 축조된 삼국시대의 퇴뫼식 산성으로, 밀양읍성으로부터 동쪽 지점에 있다. 화산성은 신라가 가야와 낙동강
추화산성은 경상남도 밀양시 주화산 산마루에 축조된 삼국시대의 퇴뫼식 산성으로, 밀양읍성으로부터 동쪽 지점에 있다. 화산성은 신라가 가야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삼국시대 초기의 산성터로 추정된다. 성의 구조는 동, 서, 남에 문 터가 있고, 북쪽 계곡의 평지에는 우물, 연못 부속건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성벽은 석축 부분이 많고, 토석혼축 부분은 적은 편이며, 축조수법이 경사면의 기단부는 내탁하고 상단부는 협축하는 순서를 취했다. 토석 혼축 부분은 기둥을 세우지 않고 양측에 석축을 쌓고, 그 속에 흙을 채워 다져 넣는 공법을 사용하였다. 성안에서 출토된 유물은 기와 조각, 토기 조각, 분청자기, 백자조각들이 발견되었는데, 추화산성은 처음에는 읍성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많으나, 읍성이 현재의 밀양시내에 쌓아지면서 산성으로서 기능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추화산 정상에는 봉수대가 있는데 적의 침입이 있을 때에는 군사적 고지이면서, 주변의 주민과 군사들에게 적의 침입을 알리는 기능을 하였던 곳이었다.
편의·동반 조건
주차 가능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2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추화산성,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전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 모든 크기.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추화산성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상시 개방 휴무 안내: 연중무휴.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가능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s://www.miryang.go.kr/tur/.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