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서울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북정마을은 서울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일부구역입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모든 크기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09:00~18:00 ※ 주민배려 정숙관광 필요.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북정마을은 서울특별시 사대문 안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흔히 산동네·달동네로 꼽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북정마을은 큰 타원형을 한 모양을 하고
북정마을은 서울특별시 사대문 안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흔히 산동네·달동네로 꼽히는 마을 중 하나이다. 북정마을은 큰 타원형을 한 모양을 하고 있다. 마을 옆으로는 성곽을 끼고 있어 성벽 근처를 중심으로 생겨난 달동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본래 한양도성은 성벽을 기준으로 내외부의 일정 범위 안에 주거지가 형성될 수 없었다. 특히 내사산의 굴곡을 따라 축성된 도성의 특성상 집을 짓는 데 지형적 제약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전후 도시화는 서울의 급격한 인구 증가와 주택 부족 문제로 이어졌고, 사람들은 성곽에 기대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다. 북정마을은 서울로 몰려든 사람들이 거친 땅을 깎고 돋우어 저마다 집을 짓고 골목에 모여 이웃이 된 마을이다. 산에서 내려다보는 제한구역 외의 성북동은 주택과 아파트가 즐비하다. 하지만 한양도성으로 인해 개발제한이 된 북정마을은 소박한 달동네로 남아 있다. 북정마을에는 독립운동가로 이름 떨친 만해 한용운의 자택 ‘심우장’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도 ‘북정미술관’과 그 옆 ‘북정카페’는 이 마을의 정취를 더해준다. 오랜 세월 성벽 및 구릉지 지형과 일체화된 북정마을의 독특한 경관은 그 자체로 한양도성과 함께 지키고 가꾸어야 할 유산이 되었다. (출처 : 서울미래유산 홈페이지)
편의·동반 조건
주차 불가능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4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 주거지 공간으로 소음 등 보호자 주의 필요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북정마을,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일부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 모든 크기.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북정마을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9:00~18:00 ※ 주민배려 정숙관광 필요 휴무 안내: 연중무휴.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 주거지 공간으로 소음 등 보호자 주의 필요,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불가능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시설 안내를 같이 보세요. 이 페이지는 추천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