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서울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 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 마곡에 조성되었다. 식물원과 공원을 결합한 이른바 ‘보타닉 공원’으로서 면적은 축구장 70개 크기에 달한다. 멸종 위기 야생식물 서식지를 확대하고 번식이 어려운 종의 증식 연구, 품종 개발 등 식물의 육성이라는 식물연구보전기관 본연의 역할은 물론, 도시 정원문화 확산의 …
| 위치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161 (마곡동) |
| 이용시간 | [주제원(온실, 주제정원)]- 평시(3월~10월) 09:30~18:00 (입장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30~17:00 (입장마감 16:00) |
| 휴무 | [주제원(온실, 주제정원)] 매주 월요일[열린숲 / 호수원 / 습지원] 연중무휴※ 기타 휴관일은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참조 |
| 전화 | 02-2104-9716 |
| 준비물 | 목줄 착용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서울식물원은 서울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일부구역입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모든 크기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주제원(온실, 주제정원)]- 평시(3월~10월) 09:30~18:00 (입장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30~17:00 (입장마감 16:00).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 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 마곡에 조성되었다. 식물원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 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 마곡에 조성되었다. 식물원과 공원을 결합한 이른바 ‘보타닉 공원’으로서 면적은 축구장 70개 크기에 달한다. 멸종 위기 야생식물 서식지를 확대하고 번식이 어려운 종의 증식 연구, 품종 개발 등 식물의 육성이라는 식물연구보전기관 본연의 역할은 물론, 도시 정원문화 확산의 교두보이자 평생교육기관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 비움, 연결, 생태, 감수성을 기본 개념으로 하는 ‘정원 도시, 서울’과 연계하여 식물문화교류의 장으로 특별한 경험과 휴식을 선사하고, 매력적인 녹색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식물원은 크게 4개, 열린숲, 호수원, 습지원, 주제원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구역마다 고유의 특성을 갖추고 있어 식물원 속에서도 4가지의 색깔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주제원 내에 위치한 전시온실은 세계 유일의 오목한 접시 모양의 온실로 열대와 지중해에 위치한 12개 도시 자생식물이 전시되어 각 기후대의 특색 있는 식물, 식물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편의·동반 조건
주차 가능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2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 실내 및 온실주제원은 동반 불가-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식물원,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일부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 모든 크기.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서울식물원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제원(온실, 주제정원)]- 평시(3월~10월) 09:30~18:00 (입장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30~17:00 (입장마감 16:00) 휴무 안내: [주제원(온실, 주제정원)] 매주 월요일[열린숲 / 호수원 / 습지원] 연중무휴※ 기타 휴관일은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참조.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 실내 및 온실주제원은 동반 불가-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가능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botanicpark.seoul.go.kr/.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