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전남죽화경
죽화경은 동양의 대나무, 서양의 장미를 동·서양과 현대와 전통으로 표현하여 조성한 남도 풍경 정원으로 민간정원이다. 정원 전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주변 풍경과의 조화에 많은 노력을 하였고 태초의 모태라 생각하고 가장 많은 구상과 심혈을 기울였다. 외국 여러 나라에 유명한 정원 작품들이 많이 있지만 죽화경은 이들 작품보다 더 심도 있고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세계 최초로 장미원에 정원북을 …
| 위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봉산면 유산길 73-16 |
| 이용시간 | 09:30~18:00 |
| 휴무 | 매주 월요일 |
| 전화 | 010-8665-7884 |
| 준비물 | 목줄 착용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죽화경은 전남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전구역입니다. 맹견 및 대형견 제외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대형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09:30~18:00.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죽화경은 동양의 대나무, 서양의 장미를 동·서양과 현대와 전통으로 표현하여 조성한 남도 풍경 정원으로 민간정원이다. 정원 전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죽화경은 동양의 대나무, 서양의 장미를 동·서양과 현대와 전통으로 표현하여 조성한 남도 풍경 정원으로 민간정원이다. 정원 전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주변 풍경과의 조화에 많은 노력을 하였고 태초의 모태라 생각하고 가장 많은 구상과 심혈을 기울였다. 외국 여러 나라에 유명한 정원 작품들이 많이 있지만 죽화경은 이들 작품보다 더 심도 있고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세계 최초로 장미원에 정원북을 조화시켜 어느 곳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을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죽화경은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대나무를 소재로 선택하였고 삼각대의 구성은 사람의 기가 모여지는 것을 형상화하여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웃음과 활력을 주려는 의도로 구성했으며, 곧게 솟은 대나무의 강직함과 아름다운 꽃이 서로 조화되게 하였다. 그저 꽃과 나무가 식재되어 있는 단순한 정원이 아닌 시간과 환경과 사람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는 공간의 정원을 만들고 있는 곳이다. 차량 이동 약 20분 거리에 대나무 숲길 죽녹원이 있으며, 메타세쿼이아 길이 1.2㎞ 길이로 조성되어 있고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정원인 소쇄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면 색다른 정원 체험을 느낄 수 있다.
편의·동반 조건
주차 가능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2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죽화경,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전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맹견 및 대형견 제외 동반 가능 크기 안내: 대형.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죽화경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09:30~18:00 휴무 안내: 매주 월요일.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가능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www.bambooflower.co.kr/.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