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전남마량미항
마량미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강진을 지나 우리나라 서남부 최남단에 닿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다. ‘말을 건너 주는 다리’라는 뜻을 가진 마량(馬良)항은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특히 매력적이다. 이곳은 완도와 제주를 잇는 청정해역으로 돔, 농어, 우럭 등이 풍부해 바다낚시의 명소로도 이름이 높다.
| 위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미항로 152 마량놀토수산시장 |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 | 연중무휴 |
| 전화 | 061-430-3267 |
| 준비물 | 목줄 착용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마량미항은 전남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일부구역입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모든 크기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상시 개방.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마량미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강진을 지나 우리나라 서남부 최남단에 닿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다. ‘말을 건너 주는 다리’라는 뜻을
마량미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강진을 지나 우리나라 서남부 최남단에 닿으면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항구이다. ‘말을 건너 주는 다리’라는 뜻을 가진 마량(馬良)항은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특히 매력적이다. 이곳은 완도와 제주를 잇는 청정해역으로 돔, 농어, 우럭 등이 풍부해 바다낚시의 명소로도 이름이 높다. 역사적으로는 조선 시대 마두진이 설치되었던 요충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이 대기하던 전략적 거점이었다. 항구 입구에는 숲이 검게 보일 만큼 푸르러 ‘까막섬’이라 불리는 섬이 운치를 더한다. 매년 가을에는 전어축제가 열리며, 4월부터 10월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토요음악회가 개최되어 즐길 거리를 더한다. 인근 가우도와는 차량으로 약 14분 거리이며, 그곳에서 모노레일과 집라인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편의·동반 조건
주차 가능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2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 북카페 내부는 동반 불가-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마량미항,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일부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 모든 크기.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마량미항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상시 개방 휴무 안내: 연중무휴.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 북카페 내부는 동반 불가-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가능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s://www.gangjin.go.kr/culture.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