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전북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양식으로 우리나라에 3만여 기 이상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전남과 전북을 포함한 한반도 서남해안 지역에 밀집 분포하고 있다. 전북지역은 2003년 조사 기준으로 424개 군집에 2,632기가 분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창군은 2023년 조사기준으로 전북 고인돌의 65% 이상인 1,748기의 고인돌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
|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공원길 74 |
| 이용시간 | -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00 |
| 휴무 | 매주 월요일 |
| 전화 | 고창고인돌 박물관 063-560-8666<br> 고창군청 세계유산과 063-560-8672 |
| 준비물 | 목줄 착용,이동장(켄넬)사용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전북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일부구역입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모든 크기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이동장(켄넬)사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00.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양식으로 우리나라에 3만여 기 이상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전남과 전북을 포함한 한반도
고인돌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무덤양식으로 우리나라에 3만여 기 이상이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전남과 전북을 포함한 한반도 서남해안 지역에 밀집 분포하고 있다. 전북지역은 2003년 조사 기준으로 424개 군집에 2,632기가 분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창군은 2023년 조사기준으로 전북 고인돌의 65% 이상인 1,748기의 고인돌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고창 고인돌유적은 죽림리와 상갑리, 도산리 일대에 무리 지어 분포하고 2000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단일 구역으로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군집을 이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탁자식, 바둑판식, 개석식 등 다양한 형식의 고인돌이 한 지역에 분포한다. 또한 고인돌 축조과정을 알 수 있는 채석장의 존재 등 동북아시아 고인돌 변천사를 규명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세계유산위원회에서는 등재 기준 제3항(독특하거나 아주 오래된 것)을 적용, 세계유산적 가치를 인정했다. 고창은 고인돌 박물관을 비롯하여 제1코스~제5코스 1.8㎞ (고창읍 죽림리, 아산면 상갑리 일대), 제6코스 1.7㎞ (고창읍 도산리 일대)를 탐방코스로 만들어 3천 년 전 다양한 고인돌의 모습 그대로 전승하여 오고 있다.
편의·동반 조건
주차 가능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5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 박물관 내부는 이동장 이용시 동반가능 - 유적지는 목줄착용 동반가능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일부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 모든 크기.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00 휴무 안내: 매주 월요일.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이동장(켄넬)사용, 박물관 내부는 이동장 이용시 동반가능, 유적지는 목줄착용 동반가능,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가능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s://www.gochang.go.kr/gcdolmen/index.gochang.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