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제주여미지식물원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색달동) |
| 이용시간 | 개장시간 09:00~18:00(매표마감 09:00~17:30)※ 온실식물원 : 18:00시까지 관람 가능※ 옥외식물원 : 일몰시까지 관람 가능※ 식물원 입장 : 17:30까지 가능※ 동절기(11월~2월) 17:00까지 입장 가능 |
| 휴무 | 연중무휴 |
| 전화 | 064-735-1100 |
| 준비물 | 목줄 착용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여미지식물원은 제주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전구역입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모든 크기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개장시간 09:00~18:00(매표마감 09:00~17:30)※ 온실식물원 : 18:00시까지 관람 가능※ 옥외식물원 : 일몰시까지 관람 가능※ 식물원 입장….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여미지식물원은 중문 관광단지 북쪽에 위치하며 1132로를 타면 쉽게 갈 수 있다. 아름다운 땅이란 뜻을 지닌 여미지식물원은 커다란 온실을 지니고 있으며, 대지 11만 2200㎡의 외부 정원과 1만 1361㎡의 실내 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부 정원은 야자수와 같은 커다란 나무가 숲을 이루며, 한국,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식 정원을 만들어 놓아 동, 서양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총 2,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으며, 온실 안에서는 약 절반인 1,300여 종의 식물이 살고 있다. 실내 식물원은 중앙홀과 높이가 38m인 중앙 전망탑이 있어 중문관광단지, 천제연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며 한라산과 인근 해안선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쾌청한 날에는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정원을 볼 수 있는데, 신비의 정원, 꽃의 정원, 물의 정원, 선인장 정원, 열대 정원, 열대 과수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비의 정원은 화산 암반석과 양치식물, 자생 식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꽃의 정원은 열대 및 아열대 식물들로 조성되어 있다. 물의 정원은 연못과 습지로 조성되어 있으며, 열대 정원과 열대 과수원은 열대 과수와 식물들로 조성되어 있다. 선인장 정원은 어린 왕자에도 나오는 바오바브나무를 볼 수 있다.
편의·동반 조건
주차 가능(약 소형 100대 / 대형 20대)요금(무료)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2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여미지식물원,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전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크기 안내: 모든 크기.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여미지식물원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개장시간 09:00~18:00(매표마감 09:00~17:30)※ 온실식물원 : 18:00시까지 관람 가능※ 옥외식물원 : 일몰시까지 관람 가능※ 식물원 입장 : 17:30까지 가능※ 동절기(11월~2월) 17:00까지 입장 가능 휴무 안내: 연중무휴.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가능(약 소형 100대 / 대형 20대)요금(무료)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s://www.yeomiji.or.kr/main/main.jsp.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