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 서울봉화산(서울)
봉화산은 서울의 동북부 외곽인 중랑구 상봉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에 접해 있으며, 정상까지 높이는 160.1m로 평지에 돌출된 독립 구릉이다. 동쪽에 아차산 주 능선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북쪽으로 불암산, 도봉산과 양주 일대까지 잘 조망되며, 서쪽과 남쪽으로도 높은 산이 없어 남산과 이남 지역도 잘 보이는 지역이다.
| 위치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 | 연중무휴 |
| 전화 | 중랑구청 공원녹지과 02-2094-2357 |
| 준비물 | 목줄 착용 |
사진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봉화산(서울)은 서울 관광지으로 한국관광공사 반려동물 동반 안내에 올라 있습니다. 동반 범위는 전구역입니다. 전 견동 동반 가능. 크기 안내는 전 견동 동반 가능입니다. 준비물은 목줄 착용입니다. 이용 시간 안내: 상시 개방. 입장·목줄·요금은 시설이 바꾸므로 출발 전 확인하세요.
장소 안내
봉화산은 서울의 동북부 외곽인 중랑구 상봉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에 접해 있으며, 정상까지 높이는 160.1m로 평지에 돌출된 독립 구릉이다
봉화산은 서울의 동북부 외곽인 중랑구 상봉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에 접해 있으며, 정상까지 높이는 160.1m로 평지에 돌출된 독립 구릉이다. 동쪽에 아차산 주 능선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북쪽으로 불암산, 도봉산과 양주 일대까지 잘 조망되며, 서쪽과 남쪽으로도 높은 산이 없어 남산과 이남 지역도 잘 보이는 지역이다. 봉화산은 일명 ‘봉우재’라고 불리는데, 1963년 1월 1일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편입되었다. 이곳은 북쪽 양주의 한이산에서 연락을 받아 목멱산(남산)으로 전달하는 아차산 봉수대가 있던 곳으로, 지난 1994년 11월 7일 봉수대를 복원하였다. 봉화산 정상에서 약간 남쪽에 봉화산 도당인 산신각이 있으며, 약 400년 전에 주민들이 도당굿과 산신제를 지내던 곳이기도 하다. 현재 산신각은 1992년 여름에 일어난 화재로 소실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과 시멘트로 지은 새 건물이 들어서 있다.
편의·동반 조건
주차 가능
이런 분에게 맞아요
키워드
챙길 것 3
준비물은 관광공사 등록 동반 안내입니다. 현장 규칙이 우선입니다.
시설 메모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봉화산(서울), 반려동물과 같이 갈 수 있나요?
전구역 동반으로 안내됩니다. 전 견동 동반 가능 크기 안내: 전 견동 동반 가능. 규정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시설에 확인하세요.
Q. 봉화산(서울)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상시 개방 휴무 안내: 연중무휴. 계절·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무엇을 챙겨 가야 하나요?
목줄 착용,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물·배변봉투·목줄은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주차할 수 있나요?
가능 현장 요금·만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입장·동반 규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공식 안내: https://www.jungnang.go.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596. 한국관광공사 공개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시설 안내가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