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 로리킷 · grooming
로리킷 미용 | 컷보다 피부·귀·발이 보이게
솔 같은 혀로 넥타를 먹는다. 변이 묽다. 사육이 지저분해 포기하는 집이 있다. 로리킷 미용은 예쁜 컷보다 피부·귀·발이 보이는 주기다. 전용 넥타와 위생이 기본 사료다. 피부염이 있으면 미용 일정을 미루고 진료를 먼저 잡는다. 단두·초소형·노령은 마취 전 검사가 견적의 큰 몫이다. 수의사 진료와 약관 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 여기서 적은 숫자는 범위 안내에 가깝다. 수의사 진료와 약관 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 여기서 적은 숫자는 범위 안내에 가깝다.
로리킷 털이 가리는 것
털·피부 상태에 맞는 빗질 주기 · 발톱·발바닥 확인 · 귀·눈 분비물 관찰
털·피부 상태에 맞는 빗질 주기 발톱·발바닥 확인 귀·눈 분비물 관찰 구강 냄새·치석 체크 사육이 지저분해 포기하는 집이 있다.
| 부위 | 주기 | 이상 신호 |
|---|---|---|
| 털 | 종별 | 뭉침·냄새 |
| 귀 | 주 1회 관찰 | 냄새·흔듦 |
| 눈 | 매일 | 눈물 급증 |
| 발톱 | 3~6주 | 바닥 클릭 |
집에서 하는 것과 샵에 맡기는 것
매일 빗질, 주기 목욕, 항문낭은 병원 논의.
전용 넥타와 위생이 기본 사료다. 피부염이 있으면 미용 일정을 미루고 진료를 먼저 한다.
발톱·발바닥
미끄럼과 관절이 연결된다.
탈수, 항문 주변 오염, 식욕. 너무 짧게 깎아 피나면 지혈만 하고 관찰한다.
귀와 눈
솔 같은 혀로 넥타를 먹는다. 변이 묽다.
면봉을 깊게 넣지 않는다. 눈곱이 갑자기 늘면 안과다. 사육이 지저분해 포기하는 집이 있다.
미용 마취를 스케일링과 묶을지
일반 씨앗은 이 종에 맞지 않다.
초소형·단두·노령은 마취 전 검사가 견적의 큰 몫이다. 사육이 지저분해 포기하는 집이 있다.
한눈에 보는 목록
- 특수 식단(넥타)
- 설사
자주 묻는 질문
여름에 밀어도 되나?
더블코트는 밀어 버리면 체온 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 종별로 미용사·수의사와 상의한다.
목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마르면 가려움이 는다. 샴푸 종류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
항문낭은 필수인가?
모든 개체가 주기적으로 짤 필요는 없다. 끌거나 냄새가 나면 논의한다.


